규빈

21년 2월 예식 예정인 예비신부입니다~^^ 남자친구가 알아봤던 예식장중에 로프트가든 사진 보자마자 바로 마음의 결정 내렸고, 상담예약 바로 잡았네요. 4월 25일 토요일 남자친구와 상담 진행했구요, 당일 계약 완료 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말해 무얼하나요! 사진으로 보자마자 이미 여기로 결정했었습니다. 다른곳은 눈에 들어오지않았어요. 너무 ‘결혼식’ 스러운 느낌의 장소에서 결혼을 하고싶지않았어요. 너무 크지도 너무 작지도 않으면서 아늑하고 독특한 느낌을 원했었는데 바로 로프트가든이 그랬습니다. 전형적인 느낌의 결혼식 피하고 싶은분들께 추천드려요! 음식 : 추천♥ 아직 식을 진행하지않아서 식사를 직접 해보진 못했습니다. 후기들 보면 다들 식사 만족했다고 하셔서 믿고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셨던 ‘이현희’ 매니저님 덕분에 유쾌했어요~^^ 만족스럽습니다! TIP : 일요일예식엔 줄전구장식이 포함됩니다~ 저는 토요일 예식이라 줄전구장식이 없어서 너무 아쉬웠어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