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슈슈

샵은 깔끔하고 큰거 같았어요 발렛 주차비용 따로 있구요 다른후기들보니 상담해주시는분마다 복불복인거같습니다 신부 위주인 결혼준비하면서 남친에게 예복만큼은 제일 좋은거로 해줘야지 싶었는데 처음갔던 예복 샵에서 너무 안좋은 기억을 가져가서 여기가보자 했던게 미안했네요 다행히 다른샵에서 자세한 설명 듣고 예복에 대해 많이 이해할 수있었습니다 상품 : 예랑 예복 상담했어요 저희는 국내보다는 해외원단으로 하려고 생각했구 아무런 공부못하구 처음 갔던 곳이에요 예복 풀세트로 상담요청했어요 가격 : 가격이 싼지도 모르겠고 제대로 설명을 못들어서 평가하기 애매합니다 다만 샵은 크고 주말이라 사람들도 꽤 있었어요 서비스 : 음 ㅎㅎ 단발머리 나이좀있으신 여자 디자이너분이 상담해주셨는데 그럴거면 상담을 하시지를 말지 안좋은 일이 있으신건지 뭔지~ 하나도 모르는 저희에게 속사포랩을 선물하시는데 전달목적보다는 그냥 난 읊겠으니 알아듣던 말던 알아서해라 라는 느낌이 물씬나더라구요 저희가 그날 갑작스럽게 예복이나 볼까해서 웨딩북에서 그나마 규모도 크고 평이 좋길래 바로 예약하고 갔는데 원래 당일예약은 안된다고하시더라구요 그럼 예약을 받지를 마셔야죠^^;;;; 자켓도 한대여섯벌 10~30초정도 입히고 바로 벗기고 다른거입혀주시는데 ㅋㅋㅋ 나중엔 웃음이ㅋ 보다못해 이건 뭐에요~라고 질문했더니 나중에 다 말씀드릴게요 라고 하셔서 민망했네요ㅋㅋ 당연히 나중에 설명해주실땐 이미 십초씩 입은 여러벌 옷을 안헷갈릴리가있나요ㅎㅎ 첫 집으로 이곳에서 그분께 상담받은건 정말 최악이였어요 둘다 빠른 상담이후에 남은기억과 지식은 없고 시간낭비였다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