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리

하객 안계실때 부터 하객 계실때까지의 모습인데 제가 서있던 공간은 뒤에 식당쪽인데 일반 예식장보다 훨씬 더 넓은 공간에서 예식을 볼 수 있습니다 무려 식당에서도 와이드 창문을 통해 보실 수 있어요. 그냥 야외는 이 느낌만으로 +50점을 먹고가는 느낌 뭔지 아시죠? ㅎㅎ 기본만해도 다른 예식보다 특별한 느낌 전체적인 홀 분위기 , 음식, 서비스 5점만점에 4.8점 정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0.2점은 날씨에대한 기대로 냅둘게요 ㅎㅎ한번 가보시고 판단하시길 저희는 첫방문때 바로 여기다 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일단 몇달전 처음 상담하고 계약했을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바뀌었습니다. 전에는 전체적으로 하얀 +초록 느낌이였지만 조금 노후된 느낌이였는데 이번에 정말 운이좋게 저희 결혼 전에 레노베이션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이번느낌은 뭔가 유럽풍 느낌의 건물 모습과 배경이 한층 고급스러워 진거같아요. 사실 야외라서 날씨걱정 많이 했는데 오늘 마침 밥시식하러 가는날이였는데 비가 어찌나 내리던지 어떨까 궁금했습니다. 실제로 식장에서는 충분히 사람들이 우산 없이 편하게 지나다니거나 앉거나 서있을 공간에는 모두 비를 막는 장치를 해두었습니다. 약간의 날씨 단점이라면 남산예술원의 매력인 신부의 나무아래 포토존이 비오면 안된다는거 ㅜㅜ 저는 참고로 신랑입니다.저는 하객의 편함위주로 봤고, 와이프는 사진빨이 나오는지 위주로 봤네요 일단 둘다 아주 만족스럽네요. 비가와도 크게 나쁘지않겠다라는 느낌. 음식 : 보통♥ 일단 음식 맛으로는 전체적인 간이나 맛은 무난무난 합니다. 조금 아쉬운거는 쉐어하는 반찬 메인반찬들이 조금 잘드시는 분들께는 적을 수 있다는 느낌. 일단 갈비탕이라 배가 충분히 만족스럽게 부르긴 했습니다 (일반 성인남성) 저희 어머님은 오히려 부폐보다 낫다고 하시더라구요 이건 사실 개인차인거같아요. 서비스 : 추천♥ 서비스는 당연히 최고인듯합니다 일단 상담직원분들 말투도 바로 친철모드이시고, 저희 방문했을때 결혼식 리허설같은거부터 끝나는거 까지 보고왔는데 홀직원들도 엄청 친철한 말투와 자세로 설명하더라구요. 일단 얘기를 해보시면 결혼하는 저희 입장에서 최대한 다 맞춰서 진행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식당에서도 이모님들이 깔끔하고 빠르게 서빙해주시고 불편함 없이 친철하게 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