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플감자칩

마지막까지 고려했지만 역시 조화로움 부분에서 탈락이네요. 다른 후기들봐도 꽃장식 불만이 많은데 '너희 아니어도 줄섰다'란 마인드 때문인지 개선할 여지가 없나봐요. 홀분위기 : 그랜드홀은 오르간이 조화가 안 되고, 그레이스홀은 천고가 높지 않은데 커튼 장식이라 답답하고 꽃장식이 없어서 테이블이 많이 허전해요. 메리골드는 아담했네요. 음식 : 맛은 보통인데 가격 생각하면 별로.. 서비스 : 사무적이지만 친절한+너희 아니어도 줄섰다 이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