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아

저는 가을 무렵 갔었는데 나무도 많고 아늑한 느낌이 좋았어요. 담벼락에 관련 사진을 전시하던 분들이 기억나네요. 포토 아치도 좋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남산 속 자그만한 집에서 열리는 홈파티 느낌. 아기자기하고 예뻐요^^ 음식 : 추천♥ 식사는 못 먹어봤지만 매뉴 구성은 나쁘지 않았어요. 어른들도 무난하게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시는 실장님이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좋았습니다. TIP : 시간대가 선택이 다양하니 각 시간대별 니즈에 맞춰서 진행하시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