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라상

전반적으로 통로 폭이 좁아서 조심조심 다녀야 할 것 같아요 ㅠㅠ 개인적인 생각으론 150명 이상이면 여긴 무리;; 로비도 작아서 하객이 많으면 복잡할 것 같아요... 주차도 100% 발렛이 아니고 일부는 근처 섭외 주차장으로 안내해주신다고 하는데 커뮤니케이션 잘못되면 고생할 것 같더라구요 ㅠㅠ 여러모로 애매한 부분이 많아서 패스했습니당 ~ 홀분위기 : 보통♥ 홀은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사진이랑 다를바 없이 너무 예뻤어요! 근데 가드너리 느낌을 확실히 낼라면 문을 열어야 되서 겨울엔 문을 못열어서 별로일 것 같아요ㅠㅠ 드리고 버진로드 폭이 넓진 않아서 풍성한 치마 입으면 입장이 어려울 듯 해요ㅋㅋㅋ 차라리 로드 양옆에 의자를 치우는게 나을 듯 한데 그럼 메인 홀에는 90명 정도만 착석 가능할 것 같아요 :) 음식 : 음식은 못먹어봤는데 뷔페 공간이 너무 좁아요 ㅠㅠ 특히 라이브 섹션은 한줄기차로 다녀야 할 것 같아요ㅋㅋㅋ 서비스 : 보통♥ 상담은 특이사항 없이 괜찮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