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쏭
친구가 작년에 6월에 웨딩북으로 다 준비해서, 추천해줬는데 처음에 예랑도 저도 잘 모르니까 의아해하면서 준비했어요. 근데 본식 드레스 고르고 다른 부케나 한복도 받은 캐시백 사용해서 연동되니까 편하고 좋더라구요. 아직 본식 메이크업, 스냅은 안 했지만 다음주가 기대됩니다! 사진은 웨딩북에서 입어볼 수 있는 드레스들이예요. 샵 고르기 전에 미리 가서 입어볼 수 있어서, 드레스 투어하기 전에 가 보면 도움이 되요 상품 : 추천♥ 스튜디오 촬영은 따로 안 해서, 본식 드레스, 메이크업, 본식 촬영 계약했구요. 이렇게 결정한데에는 프로님과의 미팅이 크게 한 몫 했어요 가격 : 추천♥ 웨딩 박람회 등에서 알아봤는데 많게는 100이상도 차이가 나더라구요. 웨딩북이 가성비는 최고인 거 같아요. 서비스 : 추천♥ 프로님 만나기 전후로도 몇몇의 웨딩 박람회를 가 봤는데, 거기서는 강요 위주의 진행이었고 이미 30분 상담하는데에도 진이 빠지더라구요. 웨딩북은 필요한 것만 딱딱 골라서 잘 선택할 수 있도록 가이드 해 줘서 도움이 크게 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