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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방문한 마틴드세븐은 두번째 간곳 끝나고 좀 시간이 있어서 그런지 약간 피곤한 상태로 방문하였습니다. 직원분께서 하이텐션으로 잘 대해 주셨는데 저의 몸과는 잘 안어울리는 옷이 많았습니다. 단호한 동생과 같이 갔는데 네개 입어보는 내내 별로 감흥이없엇다고 하네요.. 최종선택은 하지 않았지만 지금 바느질 하고있는 상태의 따끈따끈한 신상도 가져오셔서 입혀 주셔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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