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니지니

단독홀이라 하객들 섞일 일도없고 한상차림에 세미뷔페형식이라 길게 줄서서 음식을 먹을일도 없었답니다.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도 방문하기 좋게 ic와 수원역에서 가까운 곳이에요. 단점은 글쎄요 특별히 없었던거 같아요 하객입장에서 생각해서 깐깐하게 봤는데 만점주고 싶은 웨딩홀입니다^^ 예식은 70분이구요 단독홀이라서 오로지 본식에만 집중할 수 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저는 투어 계획 세울때도 밝은 곳은 처음부터 배제하고 어두운 홀만 봤어요. 그런데 예랑이는 밝은 홀이 더 낫지 않겠느냐 의견이 조금 달랐고, 파티웨딩유는 조명이 많아서 탁 켜졌을때는 분위기가 화사해서 저희 둘다 만족하게 됐던거 같아요. 조명이 위에 은하수처럼 되어있으면서 하얀색 버진로드가 거울처럼 되어있어서 반짝여요. 예쁘다, 라는 말로는 부족해요 (전부 생화에요) 음식 : 추천♥ 음식은 한정식에 세미뷔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희 입맛에는 완전히 맛있었구요~ 방문 당일에 하객분들이 들어오셔서 저도 먹으면서 표정이나 반응을 살폈는데 맛있다는 칭찬이 오가더라구요 안심했네요^^ 어른들은 거의 한정식 한상차림을 푸짐하게 드시고 디저트로 마무리하셨어요 젊으신 분들은 세미뷔페까지 알차게 가져와서 식사하시구요. 한정식 음식도 한번만 나오고 마는게 아니라 리필이 가능한 메뉴는 리필도 되더라구요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조기 계약이벤트 진행중이라고 하여, 많은 할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초보예비부부다보니 궁금한것도많고 모르는것도 많았는데 물어보는것마다 정말 세세하고 친절하게 다 대답해주셔서 저희가 원하는 조건이나 여러가지 필요한 사항들을 너무 잘 알려주셔서 수월하게 계약을 하고왔습니다. 둘러보면서 해주시는 설명도 친절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