뜽아

남자친구와 4월 마지막주에 방문했었는데, 12월 예식인데도 자리가 많이 없더라구요. 근데 리버사이드 홀도 너무 맘에 들고, 견적도 좋게 해주셔서 너무 만족하며 계약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콘서트홀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어둡고 천고 높고 샹들리에도 완전 반짝이고, 생화장식도 너무너무 예뻤어요. 버진로드도 너무 예쁘고요. 음식 : 추천♥ 식사는 친구 결혼할때 동시예식 스테이크 먹어봤는데 맛있게 잘 먹었던 기억이 나요. 올해부터는 전부 뷔페로 바뀌었다하는데 리버사이드호텔 워낙 밥 맛있기로 유명하니 걱정 하나도 안됩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신분 너무 친절하시고, 안내도 꼼꼼히 잘해주셨어요. 호텔이라 그런지 다른 청담 웨딩홀보다 서비스도 고급스럽게 느껴졌습니다. TIP : 저는 리버사이드호텔은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플래너님 추천으로 가보게 되었어요. 근데 결국 계약하게 되었죠. 다른 신부님들도 직접 발품 팔아서 여러곳 비교해보시는거 추천해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