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안토니오루치아

20.05.16
부케
온리로즈

사진상으로 처음 본 오르핑크 제품은 훨씬 하얀색에 가까운 백색 핑크였는데 제가 받은 건 핑크색이 너무 도드라져서 조금 촌스러운 느낌이였어요. 너무 아쉬워요. 사실 백색 튤립만 하고 싶었는데 다들 사진으로 잘 안보인다는 말을 해서 약간의 색만 추가하고 싶었는데 막상 받아보니 너무 색이 과하더라고요. 백색 튤립만 할걸 엄청 후회했어요. 가격도 이 제품이 훨씬 많이 나오는데 결국은 돈 쓴 비용이 하나도 빛을 바래지 않아서요. 그래도 꽃 자체는 참 싱싱하고 오래갔고, 서비스도 좋았어요. 상담도 아주 친절했거든요. 처음에 린다블*썸 곳을 이용하고 싶었는데 세상에 며칠을 답도 없다가 겨우 답을 받아서 더 저렴한 제품 문의드렸더니 그냥 씹더라고요. 정말 불쾌했어요. 아무리 바빠도 그렇지 질문하나에 답변 하나 받는것, 상담 자체가 힘들었어요. 린다는 연예인이나 비싼 부케 위주로 사업을 꾸려가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그런 사업방향이면 왜 웨딩북에 올라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아이디어를 확고하게 해서 온리로즈 같은 친절한 곳에 맡기는게 좋은 것 같아요. 기분도 안상하고요. 저는 채플 결혼식이라 꽃도 너무 화려하지 않게 걸랐고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꽃도 한 종류로 하는게 더 저렴하고 우아해보였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스드메보다 더 고민한데 부케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며... 부케 : 보통♥ 온리로즈의 스페셜 부케 a type, 오르핑크를 선택 가격 : 보통♥ 사진으로 확인했을 때는 하얀빛이 많이 도는 백색 핑크였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조금 촌스러울 정도로 쨍한 핑크색이라 아쉬웠어요. 사진과 실제 제품이 차이가 많이 나서 아쉬워요. 그래도 꽃은 싱싱하게 오래 갔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이 다른 업체에 비해 친절했어요. 다른 업체는 가격만 물어보는 것도 며칠씩 답이 없거나 저렴한 부케를 문의하면 답을 아예 안하기도 했는데 이 곳은 참 친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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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로즈 부케 리뷰 - 사진상으로 처음 본 오르핑크 제품은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