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나영

스튜디오가 엄청 깔끔하더라구요~ 제가 원했던 인물위주의 심플한 딱 그느낌 이였어요 그리고 특히 소품들이 예쁜게 많았구요 언니랑 8살 조카와 함께 갔는데요~ 현장이 더 화기애애했던거 같아요~ 작가님도 귀찮을법한데 장난끼 많은 제 조카랑 얘기도 많이 해주시고~ 조카사진도 찍어주셨어요 그리고 통창?이라고 해야하나 그 씬이랑 나무선반에 커튼감아서찍는 컷 너무 기대 되더라구요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가 무척 깔끔했어요~ 소품도 촬영앨범에 있던 것들도 다 있었구요 준비해간 것보다 예쁜게 더 많아서 사용잘했어요 그리고 제가 본디아를 선택한건 배경도 깔끔해지만 인물위주컷이 많아서 좋았어요 사진작가 : 추천♥ 촬영 중간중간 멘트도 좋았구요~ 웃을따 특히 진실~진실되게 웃으라며 작가님 입도 크게빵끗해주시면서 따라하게 되더라구요~ 중간중간 모니터링도 같이하고 친절하셨어요 서비스 : 추천♥ 샵에 방문했을때 주차하는곳에 나와계셨어요~ 작가님 뵙는데 깜짝놀랐어요~ 발렛해주시는 분인줄 알았는데 작가님이 마중나와계셨었더라구요 그리고 사진촬영 중간에 두컷정도 사진 인화해서 주셨는데 너무 감동이였어요 약간 힘들었는데 인화해준 사진보고 힘내서 더 열심히 찍었어요 TIP : 사진 촬영해보니까 표정보다는 어깨 힘빼는게 가장 어렵더라구요~ 촬영전에 스튜디오 샘플앨범 보시고 표정이라던가 포즈 연습해가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