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히에용

일찍 방문한터라 조금 둘러볼 수 있는 여유가 있었음. 1층에서 아메리카노도 주시고 공항 컨셉으로 깔끔하고 사람도 많지 않아 북적하지 않게 구경할 수 있었음. 지하로 내려가니 책상마다 패드가 비치되어 있어 어플에서 스드메 업체를 고르고 도서관처럼 비치되어 있는 앨범을 찾아 구경할 수 있음. 또 가운데에는 사전 예약 신청 후 피팅할 수 있는 드레스가 나열되어 있었다. 2층에서 배정된 프로님을 만나뵙고, 상담을 받고 스드메 계약. 그리고 3층에서 주얼리, 한복, 예복 등 상담 후 선물을 받기도 했다. 팔찌는 기본 선물로 주셨고, 3개의 업체에 상담을 받고 컵2개를 받았다 ㅋㅋㅋ 엄청 좋은겅 아니여도 공짜야서 기분 좋은듯. 결론: 깔끔한 청담 웨딩북을 방문했고 또 프로님을 만나서 원하는 스타일, 견적을 받고 계약할 수 있어 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