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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내부 전면이 서로 다른 웨딩홀인 마냥 바뀌는게 특이했어요~ 신부 엘베 등장은 호불호 있겠지만, 흔하지않아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하객동선이랑 겹치는 것보단 백배 나아요! 저는 최종으로 선택하지는 않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단독 건물, 단독홀이기에 하객이 겹치지않는게 장점이에요! 홀 로비가 넓고, 신부대기실이 한층 위에 있어서 엘베타고 바로 홀 입장인게 특이했어요. 신부대기실도 넓어요~~ 층고 8m이상 나온다고 하셨어요. 단상 뒤에 인테리어장식이 때에 따라 led 화면으로도 되고 문이 닫히면 깔끔하고 중후한 느낌의 벽으로 변하기도하고 사진촬영때는 하얀 커튼이 쫙 쳐져서 하나의 홀이 변신하는 느낌이었어요~ 다만 저는 천정 조명이 큰 원과 긴샹들리에가 겹쳐지게 너무 화려하고 화려한 느낌+생화장식에도 힘 뽝! 이라서 선택하지 않았어요! 그래도 홀 양 옆으로 넓기 때문에 보증인원 많으신 분들한테 적합할 것 같아요. 음식 : 보통♥ 시식해보았는데, 평범하게 맛은 있었다. 정도 같아요~ 디저트베이커리류가 좀.... 너무 옛 부페식 디저트였어요. 고기류는 직접 바로 구워주시는 스테이크가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서비스 : 홀 대관료가 홀 규모에 비해 할인이 들어가면 굉장히 합리적이에요! 식대는 평범한 수준이었고.. 그런데 홀투어 해주시는데, 저희 기억에 혼주를 배려한 공간은 안보여주신거 같아요... 시설관련해서 그쪽으로는 기억이 하나도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