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겠다은

내부가 밝게 사진이 나오구요. 하객석은 1인 의자로 되어있는 형태입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깨끗한 느낌의 웨딩홀 이였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웨딩홀 전체는 밝은 느낌이예요. 신부대기실도 환하고 식장 내부도 환해서 호텔식보다는 밝은 느낌을 선호하는 신부님들께 추천해요. 또한 신축한지 얼마 안되서 굉장히 내부가 깔끔합니다. 홀 내부가 버진로드가 단상이 처리 되어 있어서 키가 작은 신랑 신부님들은 선호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되요! 음식 : 보통♥ 음식은 깔끔하고 무난했어요. 하지만 아쉬운 점은 시간 친구들 사진촬영까지 오랜시간 걸리고 먹고 있는데 마지막 타임이여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마감을 좀 빠르게 하시더라구요. 2번째 그릇 먹고 있을 때 10분 후에 마감이라고 하셨는데.. 이부분은 조금 더 시간이 있으면 좋았겠다 싶었고.. 마지막 타임이라 따뜻한 음식이 채워지지 않는 부분은 조금 아쉬웠어요. 서비스 : 보통♥ 건물 자체에 입장할 때 하객 한명 한명 소독시키고 열화상 카메라로 확인하셔서 믿을만했어요. 하지만 마지막에 사진찍을 때 도와주셨던 여자 직원분 한분이 마스크 안쓰고 대열을 조율 하셔서 조금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