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삑삑이

드레스 투어라서 드레스를 입은 사진은 없지만 입었던 드레스의 화보사진은 있어서 캡쳐해서 보여드려요. 드레스 입고 베일을 쓰는 순간 마음 속으로 '아, 여기는 내가 드레스 진행을 할 샵이다!'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드레스가 화려하고 독특하고 예뻤습니다. 왜 비즈맛집인지 알겠더라구요. 그리고 다른 샵과 달리 저희 키를 물어보시더라구요. 신부 한 명 한 명의 체형에 맞게 드레스의 핏을 살려주신다고 하시더니 정말 그런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촬영용 드레스, 본식 드레스 다 김미숙 웨딩에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ㅎㅎ 벌써부터 너무 설레고 기대되고 또 입고 싶어지네요.ㅎㅎ 스타일 : 추천♥ 제가 드레스투어를 세 군데 돌았고 김미숙웨딩이 마지막 샵이었는데 그 전 샵들과 느낌이 완전 달랐습니다. 그 전 샵들은 화이트 위주의 드레스들만 보여주셨다면 여긴 화이트도 보여주시고 제 피부톤에 맞는 피치톤 드레스들도 보여주셨습니다. 화보에 나온 드레스도 입혀주셨는데 왜 이 곳이 비즈 맛집인지 알겠더라구요. 너무 화려하고 예쁘고 독특하고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상태도 깨끗하고 고급스러웠습니다. 디자인도 독특하고 한땀한땀 수 놓으신 거라고 하셨는데 정말 너무 꼼꼼하게 디테일도 살아있었습니다. 헤진 곳도 없고 더럽지도 않았고 너무 예뻤습니다. 서비스 : 추천♥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나긋나긋 입은 드레스에 대해 설명도 해주시고 어느 쪽으로 돌지 이야기도 해주시고 너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