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실장

지난주 토요일에 하객으로 다녀온 수원 더 아리엘 이예요~ 단독 건물에 홀은 두개였고 각 홀은 한시간 간격으로 예식이 있었어요 홀과 연회장은 깔끔했지만 주차공간이 너무 협소해 대부분의 하객분들이 다른곳에 주차를 하셨어요 ㅠㅠ(저희두요ㅠㅠ) 밥은 너무 맛있었어요 가짓수도 많고 음식 자체도 너무 맛있었어요 다만 예식간격이 한시간이라 그런지 알게모르게 눈치주시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흔히 보던 익숙한 분위기의 컨벤션 스타일의 홀이예요~ 5층은 야외 느낌이라던데 못가봐서 아쉬웠어요 ㅠㅠ 음식 : 추천♥ 음식 가짓수와 구성 맛 모두 너무너무 강추예요!!!! 딱새우와 대게가 있는 웨딩홀 뷔페는 처음이었어요!! 서비스 : 보통♥ 예식이 한시간 간격이라 그런지 아직 식사가 덜 끝났는데 직원분께서 오셔서 커피는 지하 1층에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