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밤나무

교통, 위치, 주차, 음식 등 외적 요소들이 좋았다. 생각보다 로비가 크지 않은데 하객수가 250명 정도면 제일 좋을 것 같고 300명 이상은 붐빌 거 감안하고 가야할 것 같다. 홀분위기 : 추천♥ 아펠가모므로 홀 자체가 중상 이상이다. 깔끔하고 고급스럽고 동선 편리하다. 채광이 잘 되어서 전체적으로 환한 느낌이 좋았다. 단독홀이고, 역에서 도보 5분으로 찾기 쉬우며, 오피스 건물이라 주차 걱정은 없을 것 같다. (단 1시간 30분만 무료주차고 이후에 10분당 천원이라 하객들 무료주차시간이 짧다.) 음식 : 추천♥ 음식 맛있다고 하여 우선적으로 고려했다. 서비스 : 네고가 전혀 안 되었다. 생각하기에 따라 충분히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작은 서비스인데도, 완강함으로 일관하는 게 답답했다. 매니저 개인의 문제라기보다는 선릉점 특유의 원칙 혹은 분위기로 느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