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캔디

3시간 반 간격으로 하루 세 타임(11:00/14:30/18:00) 만 예식을 진행하며, 최소 보증인원 50명에서 최대 220명까지 수용 가능한 하우스웨딩홀에서 프라이빗하게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식전에는 웰컴 드링크 서비스도 제공되며, 예식 종료 후에 하객들에게 테이블 꽃을 포장하여 나눠주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지하에 위치한 어두운 홀에 은은한 조명이 있으며, 테이블에는 생화 장식이 꾸며지는데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신부대기실이 매우 예쁘고, 대기실 안에 신부 전용 화장실이 있으며, 전체적으로 우드톤 인테리어가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포토테이블이 3단으로 되어 있어 사진 액자나 장식 아이템을 많이 놓아둘 수 있고, 포토테이블 옆 신부대기실 입구 벽면에는 두 사람의 사진을 대형현수막으로 제작하여 걸어 주며 예식 종료 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음식 : 추천♥ 동시예식으로 스테이크를 메인으로 한 양식 코스요리가 제공됩니다. 사전 시식을 통해 샐러드 드레싱, 수프 종류, 디저트(치즈케익/과일 중 선택)를 몇가지 선택지 중에서 골라서 정할 수 있게 되어 있고, 잔치국수 추가 여부도 선택 가능합니다. 당일 예식 일시와 신랑신부 이름이 들어간 메뉴카드도 원하는 디자인 중에 골라서 제공됩니다. 서비스 : 보통♥ 매우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으며, 여러가지 질문에도 친절하게 답변해 주십니다. 다만 코로나로 인해 예식을 미루게 되었을 때 위약금을 지불해야 하는 점, 전화해서 예식을 연기하겠다는 얘기를 하자 마자 위약금 얘기부터 꺼냈던 점이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