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굴

친구 예식이었는데 친구아버님이사업하셔서 하객이 많아서 여기로 잡았다고 들었는데 로비는 저어엉말 넓어요 대신 신부대기실이 아래층이어서 계단으로 걸러올라와야해서 좀 그랬어요 버진로드도 짧은편이구요 앉을 자기가 부족해서 대부분의 하객이 서있었어요 하객많으신분들은 다른데서 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음식도 식대가 비싼거같은 느낌이었는데 구성도 맛도 그닥 그랬어요.. 홀분위기 : 보통♥ 신부대기실은 예쁜데 아래층이어서 신부가 걸어올라와야하는게 별루... 버진로드 짧고 하객들 좌석이 적음 음식 : 음식은 나쁘지않았는데 서빙에 시간이 너무 올래걸렸어요 빵이 제일 맛있었네요... 서비스 : 서빙해주시는 분들이 그렇게 친절하다고 느낄 정도는 아니었어요 하객이 많아서 힘드셔서 그랬던거같기도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