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맘

남자친구는 이곳을 제일 맘에 들어했어요! 넓~~고 가까운 주차장, 맛있는 식사, 홀도 무난무난, 좋은 가격과 서비스까지! 코로나대비 답례품도 있고 다 괜찮았어요. 저희가 원하는 날짜와 타임엔 새로 오픈한 채플홀 밖에 없어서 아쉽게도 포기했습니다. 홀분위기 : 어두운 홀은 무난무난 했고 바닥의 카펫문양과 벽의 나무 기둥이 올드한 느낌이었네요 음식 : 추천♥ 음식은 명인이 계신다고 플랜카드가 있어서 기대했는데 진짜 그분이 만들고 계셔서 더 신뢰가 갔어요 친구들중 여기 하객이었던 애들이 맛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서비스 : 추천♥ 어려보였는데 친절하고 유연하게 대처를 잘하시더라구여 되게 착하면서도 저희 입장에서 배려해주시고 예의바르게 대해주셔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