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름

다른 웨딩업체는 알아보지도 않았고 원래 플래너 생각도 없다가 웨딩북이 비동행 플래너 업체중에서도 편리한 시스템과 혜택이 있는것같아 방문했었어요. 잘알진못했지만 임미연 프로님이 자세히 설명해주셨고 웨알못 커플에게 방향설정을 잘 해주신것같아요. 추천해주신 드레스업체와 메이크업 업체 모두 스타일이 마음에 들었어요. 아무것도 모르겠어서 화보를 봐도 고르기가 너무 어려웠거든요. 볼수록 선택장애가 심해지는데 프로님 믿고 다 선택할수있었습니다. 이랬다저랬다하는데도 잘 이해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웨딩상담 : 추천♥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 생각도 없다가 예랑 끌고 처음 웨딩북 갔을때 임미연프로님 뵙고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결혼준비가 좀 쉽게 다가왔어요. 스타일링 : 추천♥ 경력이 있으셔서 제 취향과 스타일을 잘 파악해주시고 제 예산에 맞는 곳들 추천도 잘 해주신것같아요. 분위기 : 추천♥ 웨딩홀부터 스드메까지 다 알아봐주시고 제가 예산이나 상황이 좀 바뀌게 되서 귀찮게 해드렸는데 잘 알아봐주시고 많은 도움 주셨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