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게뭉게고니
이게 진짜 예뻐요!!!! 투어라 사진은 못찍었지만 남자친구가 이집트여자같다며ㅋㅋㅋㅋ제가 본식이 5월 20일인데 한 2,3월였으면 당연히 여기 했을거같아요! 이거입고싶어요 너무너무 ㅋㅋ 스타일 : 추천♥ 이뻤어요! 유니크하다고 해야되나 드레스 자체가 좀 트렌디했어요 ㅋㅋㅋㅋ 남자친구가 박수쳐줬다는... 화보에서 본 것보다 실제로 입어본게 더 예쁘더라구요 드레스입어본 장소중에 제일 이뻤어요 ㅋㅋ 옷상태 : 보통♥ 드레스투어는 본식용 기준 드레스라고 하더라구요. 드레스도 너무 예쁘고 맘에 들었어요! 마지막까지 샵을 고민하게 했던 곳이에요 서비스 : 플래너랑 남자친구랑 같이 갔는데, 제가 마지막 투어라 화장실 먼저 다녀오겠다고 볼일보고 2층올라갔거든요 드레스보는데가 2층이라 제가 우왕좌왕 하는데도 직원분들이 쳐다본척..만척.. 저 드레스 입으러 왔는데 어디로 가야되냐니 저쪽으로 들어가면 된데서 문열려고 했더니 옆으로 미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진작 말 좀 해주지 ㅡㅡ 드레스는 이뻤으나 절 고민하게 한건 서비스였어요! 왜냐면 두번이상은 만날텐데.. 하는 생각 그래도 드레스입혀주는 직원분들은 좋았어요 TIP : 여러가지 다양한 스타일이 있어서 미리 스타일을 고르고 가는게 좋을거같아요~! 다른데랑 다르게 화려한거 은은한거 수수한거 여자다운거 다 있더라구여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