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곰

방문은 9월 중순이후 진행했으며 시식은 10월 중순에 진행했습니다 저는 12월초 지벨리 컨벤션에서 직접 본식진행했는데 선택하는데 가장 중요하게 생각된 것은 단독홀과 넓은 신부대기실, 넓은 주차장 등이었습니다 단독홀이라 다른 결혼식과 손님이 겹치는 일이 전혀 없었고 타임간격이 3시간단위라서 여유롭게 예식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신부대기실은 넓고 세련된 디자인이 눈에 띄었고 폐백실도 깔끔하고 넓직했습니다 주차장은 지벨리몰, 롯데시티호텔과 같이 사용하기는 하나 워낙 주차가능대수가 많아서 하객들이 불편하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단독홀이란 점이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새로생긴지 1년정도밖에 되지않아 깨끗하고 인테리어도 세련된 느낌이었습니다 버진로드 길이도 적당했으며 홀은 조금 어두운 편이었지만 조명이 환해서 신랑신부가 주인공인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음식 : 추천♥ 메뉴는 코스요리로 메인은 스테이크. 모든 음식의 맛이 일반 레스토랑 이상의 수준급이었으며 고기도 질기지 않고 적당했다는 하객들 의견이 많았습니다 떡갈비 코스도 있었지만 가격대가 조금 높은 스테이크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모든 직원들이 친절했으며 자리를 못잡은 하객은 일일이 자리안내는 물론 정돈된 결혼식이었다는 칭찬을 많이 들었습니다 TIP : 모든 메뉴는 결혼식 1부가 끝남과 동시에 코스로 서빙되는데 나오는 텀이 좀 길었다는 이야기가 좀 있었습니다 음식들 서빙간격을 최대한 짧게해달라고 요청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