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뚜야

전 예랑이랑 2월쯤에 방문해서 바로 당일 계약했고, 스튜디오 세미로 하려 했지만 토탈로 바꿨어요 ㅎ 내일 촬영인데 이번주에 많은 사건, 사고가 있어서 너무 우울하지만 촬영을 잘 마치고 쉬고 싶어요~ 웨딩상담 : 추천♥ 제가 이번주에 웨촬 드레스&메이크업 샵에 대해서 불만이 있었어요~ 근데 아진프로님께 제가 궁금했던 사항을 다 들어주시고 바로 피드백 주셨어요~ 웨딩 박람회 땜에 정신 없으셨을텐데 빠르 피드백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뭐랄까 제가 징징거리는것도 차분히 다들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ㅎ 스타일링 : 추천♥ 제가 두루뭉수리 하게 말씀드려도 저와 예랑이 취향에 맞는것들을 추천해주셨어요~ 아직 본식 드레스 정하기 전이지만 마음에 들것 같아요! 분위기 : 추천♥ 웨딩북이야 원래 상담 분위기는 넘 좋아요 ㅎ 많이 방문하진 않았지만 볼것고 다양하고 드레스 피팅이나 혼수, 청첩장 까지 다양해서 좋아요~ TIP : 싫은거나 찜찜한것은 바로 말하기! 저희가 돈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받는건데 괜히 눈치가 보이더라구요... 괜시 내 예식을 망쳐버릴것 같은 느낌 같은게 분명 존재해요! 무엇이든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다면 컨시어지든 담당 프로님이든, 해당 업체에 다이렉트로 꼭 말하고 넘어가능게 중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