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

웨딩북 방문은 남자친구와 토요일 오후에 하였고 대략 1시간 정도 진행된듯합니다 참고할말안 샘플들도 많았고 드레스는 예약하지 않아 입어보지못했지만 미리 예약해 입어보는것도 좋은 기회가 될거같습니다 웨딩상담 : 추천♥ 결혼준비에 대해 뭐가 뭔지도 잘 모르고 어디서부터 시작하고 진행을 해야될지모를때 전반적인 진행방향에 대해 알기쉽게 이해할수있었습니다 스타일링 : 저는 딱히 스드메에 대한 로망이없어서 허용가능한 스드메 예산을 알려드리니 그에 맞는 업체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업체마다 특징을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분위기 : 추천♥ 분위기는 나쁘지않았습니다 저희의 질문에 친절히 대답해 주셨고 이해하기 쉽고 진솔하게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TIP : 노하우라는건 딱히 없고 본인만의 기준이 있어야 선택이 쉬워지는거 같습니다 준비과정이란게 선택의 연속인데 기준이 있다면 고민의 시간아 줄어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