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치킨

20년 4월 말 쯤 방문해서 스드메 상담 후 계약하고 20년 5월 초 쯤에 혼수박람회 방문했었어요 웨딩상담 : 추천♥ 대충 무엇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는 알았지만 예식일 기준으로 몇개월전에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는 몰랐는데 이지은 프로님이랑 상담하고서는 정리가 딱! 됐어요. 지금도 결혼준비하는데 순서랑 기간 말씀해주신대로 진행하니까 어려움 없이 잘 되고있어요ㅎㅎ 스타일링 : 추천♥ 스튜디오 는 그나마 제 취향대로 고를수 있었지만 드레스나 메이크업은 정말 보면 볼수록 그게 그거같고 고르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지은프로님은 제가 대충 심플 화려 이런식의 카테고리 정도만 말씀드려도 알아서 척척 업체를 선정해주셨어요~ 분위기 : 추천♥ 강요하듯, 시간에 쫒기듯한 상담이 아니고 스드메 압체 선정할때도 충분히 시간을 갖고 고를수있게 차분히 상담해주셨어요 TIP : 웨딩북 커뮤니티 보면 생각하지도 못한 작은 부분들이 많이 발견돼요. 참고하면 좋을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