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니

5월 9일 11시에 예랑이와 방문했어요. 주차장이 있는지 모르고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해서 조금 늦었어요. 비도 오고 코로나도 잠잠해질 생각을 안하는데 웰컴드링크부터 상담진행하고 사은품까지 받으니 그날은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2층에 있는 아파트먼트 안에 구며진 주방가전에 신혼집 인테리어 욕구 뿜뿜했어요! 다음달에는 드레스피팅하러 따로 가보려고 계획중이에요 ^^ 웨딩상담 : 추천♥ 코로나로 인해 결혼날짜를 최소 12월12일로 상담 받아서 스드메 틀을 잡고 예약 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결혼준비 순서도 모르고 시작했는데 이제 다음달에 뭘 해야할지 감이오네요! 견적도 30만원 쿠폰 받아서 할인받고 120만원대에서 결제 가능 할 것 같습니다. 스타일링 : 추천♥ 드레스 샵의 사진을 많이 보여주시면 자도 몰랐단 재 취향을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찰나의 제 표장과 반응을 캐치해주시고 바로 추천해주셨어요. 비즈장식에 A라인 드레스를 선호하는걸로 정리한 뒤 제일 맘에 드는 2곳을 산정했습니다. 투어 할 때 차분한 느낌과 화려한 느낌으로 다양하게 입어보기로 했어요. 분위기 : 추천♥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분위기도 하하호호 하면서 예랑이가 엄청 편하게 상담했었어요. 나중에는 꿀팁들을 메모 하고있더라구요~ 너무 좋아서 계약할 생각이 없었는데 당일계약했어요!☆ TIP : 웨딩북 어플을 많이 보면 숨은 팁을 알 수 있는게 장점이에요. 웨딩 가계부를 작성하려는데 스드메 전체금액만 알 수 있어서 아쉬워요. 계약을 한 사람에게는 각 금액이 보여지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