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del

워낙 유명한 아펠가모인지라 딱 기대한 만큼,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채플홀 고민하시는 분들은 한번씩은 방문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홀/큰 편은 아니지만 천고가 높아 답답한 느낌이 없었습니다. 다만 정말정말 하객이 많으실 분들은(300명 이상..?) 고민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인테리어는 사진하고 별 차이 없고 좋습니다. 홀은 라로브홀이, 신부대기실은 마리에홀이 좀 더 예쁩니다. 위치/대중교통 편의가 좋습니다. 주차장은 약간 복잡하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식사/밥펠가모로 유명하니 크게 걱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인테리어 채플홀 느낌 가득하고 좋습니다! 라로브홀을 보려고 갔고, 예상대로 밝은 느낌에 깔끔한 화이트톤 꽃장식이 좋았습니다. 마리에홀은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사진보다 훨씬 웅장하고 고풍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홀이 두개 인점은 사람에 따라 아쉬우실 수 있지만 연회장이 나뉘어 있어 크게 불편할 요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음식 : 추천♥ 음식 시식은 해보지 못했지만 워낙 밥맛 좋기로 유명한 곳이라 딱히 걱정은 없습니다. 육안으로 보았을때 음식 신선도는 좋아 보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안내해주시는 직원들 모두 친절하셨고, 견적은 딱 프로모션 정해진 정가대로 알려주시고 과하게 밀어붙이시거나 하지 않으셨습니다. (눈치싸움 싫어해서 저는 좋았어요.) 다만 작년에 비해 결혼 100일 축하선물 등 서비스가 약간 줄어든 점..? 은 아쉬웠습니다. 그 외에는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