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이이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심플하고 신축이라 그런지 너무너무 맘에 들었어요 2층 홀 옆에 이디야 커피도 있구요 ! 사진이 첨부초과라 더 들어가지 않는데 연회장도 깔끔, 폐백실도 세련됐어요. 정산실도 있구요 락커룸도 4개씩 사용가능하다 들었어요 일찍 온 신부를 위한 대기실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제일좋은 점은 에스컬레이터도 있다는점ㅋㅋㅋ 너무 맘에 드는게 많아서 세세히 나열하기 힘드네요 여튼 정말 너무 맘에 들어요 음식도 시식해서 맘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 홀분위기 : 추천♥ 수원쪽 웨딩홀을 계약했는데 페이지 웨딩이 있다는 걸 뒤늦게 알고 방문했어요. 사진으로는 이쁜데 실제로 별로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기대 이상이였어요. 2층은 호텔 예식 느낌의 어두운 모던홀, 6층은 하우스웨딩 느낌의 싱그러운 클래식홀 이었는데 가기전까지는 6층이 더 맘에 들었었거든요. 근데 왠걸.. 가서 입구 들어서자마자 2층이 너무 마음에 쏙 들었어요! 하우스웨딩도 물론 너무 예뻤는데 2층의 그 어두운 느낌, 크고 심플하면서 예쁜 신부대기실, 신부대기실에서 홀로 등장하는 계단 등등 전체적인 디테일이 2층으로 계약하게 만들었네요 :) 다만 살짝 아쉬운 점은 신부의 버진로드가 짧다는점? 과 주차가 아주 살짝 걱정된다는 점이었어요. 1주차장과 2주차장 합쳐 1000대 정도 가능이라고 들었는데 앞타임 시간대와 겹쳐 좀 많이 힘들면 어쩌지 걱정이 되네요. 근데 그걸 생각하더라도 신축이어서 깨끗하고, 직원들이 친절하고, 모든게 깔끔한 점이 페이지웨딩으로 최종결정하게 만들었네요 ! 음식 : 보통♥ 아직 시식은 본식이 좀 많이 남아서 해보지 못했어요. 4층과 5층에 연회장이 있는데 좌석수는 똑같고 차이점은 들어가는 입구 안쪽에 벽장 유무, 그리고 의자 색 차이였네요. 가짓수는 130가지 정도로 들었고 혼자온 분들을 위한 혼밥석도 있다는 점이 특이했어요. 식사는 시식다녀와서 다시 한 번 체크해보려구요. 서비스 : 추천♥ 구경시켜 주시는 직원 분이 정말 너무 친절하셨어요. 수원 다른곳도 정말 많이 다녀봤는데 몇군데는 직원 태도가 불친절해서 기분도 나빠서 예쁜점이 하나도 안보였거든요. 근데 페이지 웨딩홀은 홀자체도 예쁜데 직원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아이패드로 신부입장하는 곳부터 조명도 세세하게 다 켜주시고 이건 식시작전 조명이다, 신부 입장할때 조명이다, 등등 알려주셨어요.말투부터 그냥 친절친절 몸에 베이신 느낌... 그래서 더 긍정적으로 계약하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