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권

전체적으로 무난하도, 가성비 좋습니다. 위치도 좋고, 셔틀 수시로 운행, 주차 편리. 하지만 조금 오래된 건물에 웨딩홀이 위치 하고 있어,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사용감이 있습니다. 천고 높고 단독예식 가성비를 원하시는 분에게 추천 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다소 오래된 느낌이지만, 잘 관리되어 있음. 어둡고, 샹들리에 화려, 천고 8m, 버진로드 18m. 로비는 조금 좁지만, 하객이 쉴만한 장소(의자, 테라스 등)이 잘 꾸며져 있음. 신부대기실에서 리프트 타고 내려와서 이동하거나, 홀 입구부터 버진로드 앞으로 직접 걸어가서 입장도 가능(2가지 방법). 음식 : 추천♥ 코로나를 대비하기 위해 각 음식위에 덮개가 잘 덮여있음. 단독홀임에도 피로연장 수용인원이 800석 확보 되어 있어 편의성이 높음. 음식은 맛있다고 소문났으며, 하객으로 2번 방문해본적 있는데 맛이 아주 좋았음 서비스 : 추천♥ 친절하고 전문성 있는 상담 매우 만족. 실장님 좋아요. 첫방문에 바로 계약하려 했으나, 다른곳도 천천히 둘러 보고 결정하라고 조언해주시고, 계약을 강요하지 않았음. 가격 프로모션과 혜택이 훌륭하였지만 최종 계약은 하지 않았음(원하는 날짜와 더 마음에 드는 곳이 생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