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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티네

20.06.07
스튜디오
펜타그라피 스튜디오

일반 사진관 가서 찍어도 이런 대우는 안 받을거 같네요 사진작가 외 스태프가 없는 것도 이해 안되고 결과물도 나오기 전 사진 찍을 때부터 의욕이 사라졌습니다 이후 셀렉 방문 때는 여자 직원분 굉장히 친절하였으나 결과물도 최악이라 기분이 별로였네요 500장 중에 90장 골라보라는데 꾸역꾸역 고른게 60장이었습니다 앨범도 평생 안 보겠다는 생각으로 대충 골랐네요 심란합니다.. 스타일 : 안 좋은 후기가 많아서 너무 찾아보다보니 이제 똑같은 배경 똑같은 포즈가 촌스러워 보이네요 사진작가 : 상담도 없이 바로 촬영 들어갔고 시간 없으니 시키는대로 바로바로 알아들으란 식이었습니다 저희 커플과 이모님은 눈치보며 촬영해야 했습니다 서비스 : 저는 반려동물을 가족이라고 생각하기에 웨딩촬영을 꼭 같이 찍고싶었습니다 인스타에도 반려동물과 함께 촬영하능 웨딩촬영이라며 홍보되어 있던데 같이 찍고싶은 배경도 고를 수 없었고 반려동물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었습니다 강아지 키우신다는 분이;; 또한 촬영본이 한씬에 두컷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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