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샤사

예복의 ㅇ도 모르고 웨딩북 박람회 갔다가 얼떨결에 예약하고 당일에 바로 매장 다녀왔습니다. 준비하시는 분들 엄청 많더라구요.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가서 급검색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설명 잘해주셔서 원단 종류나 스타일 등등 이제 알게됐어요ㅋㅋㅋ 상품 : 추천♥ 가계약하고, 상담받고 왔습니다. 너무 처음이라고 고민할시간도 따로 주셨고 1차 방문 예약 일단 걸어두고 왔어요. 가격 : 추천♥ 정식계약하진 않았지만 가격 메리트가 타사대비 좋은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예복의 ㅇ도 모르고 급작스레 갔는데 기본개념, 정장을 잘입지않는 예비신랑에 맞춰서 요점만 딱딱 말씀해주셨습니다. 너무 처음이라 배려도 많이해주셨구요, 배테랑 답게 말씀 정말 잘하시더라구요ㅋㅋ 발음이 정확하셔서 귀에 딱딱꽂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