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민한애기똥풀

저희는 이틀에 걸쳐서 웨딩북 첫방문을 했는데, 웨딩북을 통한 결혼준비를 하게되어서 너무 다행이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기 많이 남길게요^-^ 상품 : 추천♥ 13시 드레스피팅, 14시 베이직 방문 이용했습니다. 평일에 방문한 덕분에 여유있게 드레스 피팅해보고 차분하게 공간들은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드레스 피팅과 스드메 샘플북? 들이 전시된 지하1층을 주로 보고왔고, 드레스를 제외하고도 스튜디오 앨범들을 눈으로 확인할수 있었던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저희는 인물중심 스튜디오를 생각하고 갔는데, 막상 샘플북들을 보니 취향이 좀더 자세하게 파악이 되더라구요^-^ 가격 : 추천♥ 웨딩북 어플 가입하자마자 신청하게 된 드레스피팅이어서 거의 정보가 없는 상태로 하게 됐지만, 결과적으로 너무나 만족스러운 기회였습니다! 보통 드레스투어 가기전까지 웨딩드레스를 실물로 볼기회가 없는데,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타입의 드레스를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눈으로 보는것과 직접 내몸에 입어보는것의 차이를 알수있는 기회였네요^^;;; 가격: 20,000원 서비스 : 추천♥ 처음 방문이었지만 1층 터미널에서 안내해주시는 직원의 설명 덕분에 효율적으로 시간을 쓸수 있었습니다. 평일 낮이어서 저희말고 다른 커플이 아예 없었긴 하지만... 공간도 넓고 어느하나 지나칠것 없이 알찬 구성으로 만들어진 곳이었습니다!!! 우연한기회에 알게된 웨딩북인데 .. 기대이상으로 많은 도움을 얻어 든든하게 결혼준비 하게 될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