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마요

주차도 넓고 밥도맛있고 홀도 나쁘지 않으나 보종인원이 많이 있지 않으면 힘들더라고요 아니면 일요일 저녁시간 뭐 이럴때만ㅠㅠ 그런부분이 너무 아쉽고 여름에는 사실 주차방에 비린내가 조금 납니다 홀분위기 : 추천♥ 홀느낌은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일단 넓어서 진짜 커보여요 좁은느낌이 안들어서 답답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어요 음식 : 추천♥ 음식 맛있기로 유명하죠 하객으로 갔을 때 몇번 먹었었지만 맛은 알고있어서 시식은 하지 않았습니다. 깔끔해서 좋아요 서비스 : 보통♥ 서비스 적인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보증인원이 점심시간에는 400이상으로 해야한다는데 코로나로 400까지는 부담스러워서 말하니 아주 죄금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