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람

지하지만 홀 로비에 햇볕이 살짝 들어오구요, 홀 로비, 신부대기실은 좁은 편입니다. 예식장은 1개에 채플형이고, 가로로 조금 좁고 세로로 긴(?) 모양입니다. 전체적으로 따뜻한 느낌의 홀이고, 밥이 맛있다고 유명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다른 웨딩홀 두 군데와 함께 그 날 총 세 군데를 투어했는데, 엘레베이터로 홀 입구에 내리는 순간 우와 고급스러운데? 하고 느낀 유일한 곳입니다. 사무실 건물 지하라 식이 많은 주말에 주차장에 여유 있을 것 같구요, 고속버스터비널 근처라 교통이 큰 장점입니다. 음식 : 추천♥ 뷔페식인데 하객으로 갔을 땐 괜찮았어요. 홀 하나 식당 하나라 다른 시간대 분들하고 겹치는 시간은 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입니다. 다른 웨딩홀들은 홀투어 안내해주시는 분들이 프리랜서(?)분들이신지 되게 선심쓰듯 서비스라고 껴주는 항목들이 있고 마음에 안 드는 눈치이면 그런 항목들이 늘어난다거나 가격이 줄어든다거나 보증 인원이 줄어드는 매직이 있는데, 여기는 일단 같은 연도 식이면 선호시간, 성수기 차이 말고는 그런 눈탱이를 맞을 것 같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