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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vely

20.06.16
기타
웨딩북 스드메

저는 드레스 투어 전 누에베에서 헤어, 메이크업을 미리 받아보고 갔어요. 그러니 촬영날이 두번 째 방문이었죠. 그런데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불친절한 상황에 신랑도 저도 매우 속상하고 아쉬었습니다. 선생님들은 괜찮았지만, 안내하시는 분들의 서비스 정신이 매우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그 외 스튜디오와 드레스는 나름 합리적으로 진행했다고 생각해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서비스 친절도에 예민하신 분들은 헤어, 메이크업은 다른 곳에서 받아보심을 추천드립니다. 상품 : 메르시1205 (스튜디오) :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작가님께서 엄청 친절하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더케네스블랑 (드레스) : 악세사리를 많이 챙겨주셨고, 드레스가 깨끗해서 좋았어요. 누에베 (헤어/메이크업) : 선생님들은 만족스러웠지만, 인포에 계신 분들 안내가 굉장히 미흡했습니다. 신랑은 갈 때 마다 화가나는 곳이라며 본식은 여기에서 하기 싫다고 하네요. 누에베 불친절만 아니었으면 스드메 추천하고 싶은데, 아쉽네요.. 가격 : 보통♥ 위 스드메에 본식스냅까지 포함해서 총 216.5만원 나왔구요. 옵션은 현장에서 결제했습니다. 헤어는 10만원, 헬퍼 20만원, 스튜디오 495,000원 옵션비가 발생했습니다. 웨딩북 구매에서 그치지 않고, 옵션결제를 할 수 밖에 없는 형태가 조금 아쉬웠어요. 서비스 : 추천♥ 위 후기담처럼 누에베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서비스 만족도는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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