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슨

본식 진행으로 신랑과 갔어요. 리허설 후 두번째 방문이었어요. 스타일 : 깔끔하게 해주셨어요.막 못알아보게 변신하는 메이크업이 아닌 기본에서 또렷하게 해주는 듯 한 느낌이었어요. 담당샘 : 저는 그래도 예쁘게 된 것 같은데 샵이 바뻐서 그런지 신랑은 생각보다 신경을 덜 써주셔서 머리스타일이 너무 별로 였어요ㅠㅠ 식 중간정도에는 머리가 다 가라앉았었어요. 서비스 : 친절은 했는데 샵이 너무 혼잡해서 뭔가 급하게 메이크업과 헤어를 받는 느낌이었어요. TIP : 꼭 맘에 안들경우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말해야 수정이 가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