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난수블리야

세가지홀이있구요... 전체적으로는 경직되지않고 밝은 홀 분위기가 편하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음 뚜껑이열리는 홀 두곳은 분위기가 비슷하고 대표이미지는 루아르홀은 온실느낌나는홀입니다! 온실느낌나는 홀은 첫눈에 아예쁘다! 했어요 뒷 공간에 휑하지않게 분수도있고 아기자기해요. 외관에비해 홀들은 다소 촌스러운 느낌을 지울수가없긴한데 .... 루아르홀은 확실히 귀여워요. 공간이 좁아서 더 귀엽게느껴집니다. 음식 : 추천♥ 아직 식사못했는데 밥 맛있기로 유명하다구하네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도 매우친절하고 프로답게 꼼꼼히 설명해주셔서 뭐에홀렸는데 덜컥 계약해버렸네요.. 주차는 다소아쉬울거같아요 근처주차장으로 배정이되는시스템이라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