숑띠

깔끔한스타일의 홀이라서 사진들도 잘 나오는거같네요ㅎㅎ 4호선 평촌역하고도 가까운편이라 대중교통 이용시 괜찮아요 홀분위기 : 추천♥ 단상은 많이 높지않았지만 바라보기에 괜찮았고 손님들 앉는자리에 생화가 있어서 향도 좋고 꽃도 많이 비치되어있고 살짝 어두운 홀 채플홀이라고는 하지만 엄청 채플느낌(?)이 안나서 종교가 없는분들도 좋을거같아요~ 특히 오르간도 있어서 가능하면 사용할수있어서 웅장하니 멋있더라구요 음식 : 보통♥ 한정식 상차림이였고 코로나가 심해져서 인지 약간 떠다먹을수 있는 부페도 없어져서 아쉬웠지만 음식도 깔끔하고 서빙하는 분들이 돌아다니시면서 비운거는 바로채워주시거나 필요한게 없는지 물어봐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친구가 홀 패키지로 진행하였는데 보통 이모님들이 도와주시는걸 많이 봐서 젊은 직원분이 괜찮을까했지만 옆에서 보니 잘 챙겨주시고 중간중간 목마르진 않은지 빨대도 준비해주시고 잘 하시는거같더라구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