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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이

20.06.23
웨딩홀
더파티움여의도_영등포

공사중인거 알고 갔는데 안전모 외에 공사중인 베뉴의 약점이나 아쉬울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별다른 조치나 노력이 없더라구요. 상담하는 장소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상담하시는 분의 자세도 최악이었어서 저는 정말 진심으로 개선을 바라는 마음입니다 홀분위기 : 우선 가장 아쉬운 건, 아직 공사중이라 안전모 쓰고 가도 어떻게 구현될지 감이 안왔어요. 조감도만 보고 설명 듣는데 이것 저것 새로운 거 시도는 정말 많이 했는데 솔직히 투머치 같았어요. 레일 카메라 달고 버진로드는 가운데에서도 나갈 수 있게 +자로 생긴 거, 또 홀 정면 전면 LED 등 좋아보이고 신식인거 다 때려 부었는데 명품으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휘감은 느낌이랄까.. 고급지거나 세련된 느낌일 것 같진 않아요. 조감도도 사진이 너무 여러 테마라 도대체 어떤식으로 완성될지 알 수가 없어서 굳이 리스크 지고 계약하진 않았습니다. 음식 : 추천♥ 맛은 먹어보질 못해서 모르겠지만 구성 자체는 세미 뷔페로 좋아보였어요. 이것도 뭐.. 실제로 봐야 알겠지만요 서비스 : 상담해주신 차장님 파티움에만 계셨던 분인지 파티움에 대한 자부심 높으시던데 결혼하는 신랑 신부의 입장에서 설명해주시고, 필요한 부분을 짚어주는 분은 아니었어요. 상담 받다 답답+자랑만 늘어놓고 뭐 누구 자제가 예약했네 어쩌네 하는 소리 듣다가 열받아서 자리 박차고 나올뻔 한 건 진짜 처음이었어요. 거의 다이렉트 박람회 수준으로 책상 의자(작은 소파?)에 노트북만 있고.. 베뉴에서 박람회를 느낄줄이야.. 그렇다고 그다지 친절하지도 않고 손님 안 귀한 집에서 저한테 필요없는 기능만 잔뜩 놓아둔 채 물어보는 것 대답은 못들으니 서비스는 매우 별로입니다. 업체 비난 문제가 아니라 웨딩 베뉴면 신랑 신부의 입장에서 필요하고 중요한 걸 챙기셔야할 듯. 홀 설명도 제대로 못듣고 기계 설명만 듣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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