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urioh

홀을 딱 본 순간 "여기다"싶었습니다. 채플홀&어두운분위기&고급스러움&음식까지 단점이 될만한 부분이 없었네요. 조금 염려되는 부분은 2호선(뚝섬역)하고 도보로 8~10분이 걸린다는 점인데... 그 점마저 커버할만큼 모든게 만족스러웠어요. 추가로 하객석 옆에 피아노가 놓여진 공간이 있는데, 그 곳에서 밴드공연도 가능할 것 같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홀&채플홀&고급스러움을 원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버진로드 옆에 흐르는 물소리가 정말 신의한수에요. 음식 : 추천♥ 평일방문이라 먹어보진 못했으나 토다이라고 하니 믿고 계약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너무 친절하시고 프로패셔널하셨어요. 비도 오고 저녁시간도 겹쳐서 예상 약속시간 보다 늦게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 본식때 동선과 조명 리허설까지 보여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