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짱

가깝기도 하고 전부터 알았던 곳이라 별생각없이 전화해서 예약했는데 생각보다 저렴했고. 위치도 좋았고. 바닥에 바로 앉는 자리도 아니고 방도 따끈해서 좋았어요. 상견례를 많이 하는 장소라 그런지 서빙이나 세팅이 깔끔하게 잘 되어 있었어요. 워낙 유명한 곳이라 그런지 미리 예약 안하면 원하는 메뉴나 방을 선점 못 할수있어서 미리 알아보고 예약하는게 중요할듯 분위기 : 추천♥ 전반적인 연회. 모임 전문집이고 연말이라 그런지 옆방에서 시끄럽하게 하는게 다 들리더라구요 ㅋㅋㅋ 오히려 어색한 상견례가 그나마 너무 고요하지않아서 좋기도 했어요 ㅎ 방이라도 밑에 파여있어서 다리도 편하고 난방도 따끈해서 좋았어요 음식 : 추천♥ 제일 저렴한 진하코스로 예약했는데 날짜에 따라 안될수도 있다고 하네요. 저렴한걸로 해도 배불러서 다들 겨우 먹었다는~ 굳이 비싼거 안해도 되서 좋았어요. 서비스 : 보통♥ 아버지들만 따로 직원분들이 각 메뉴별로 덜어드리더라구요. TIP : 예산. 위치. 메뉴 잘 고려하면 될 듯해요. 특히 한정식은 코스별로 중간중간 계속 서빙해주는거 감안하셔야 하구요. 그리고 연말이랑 겹칠때는 미리미리 전화로 예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