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박이

예랑이와 저는 지난주에 예약을 잡은 후 상담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계약까지 속전속결로 진행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아모리스홀과 그레이스홀 둘다 크고 웅장하고 어두운 분위기였어요 두 홀의 가장큰 차이점은 버진로드 였는데 개인적으로 블랙 버진로드로 되어있는 아모리스홀이 살짝 더 끌리긴 했어요 그렇지만 어느 홀이든 둘다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음식 : 추천♥ 오픈 전이라 식사는 못했지만 무려 150가지의 음식으로 준비된다는 점에서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멀리서 오시는 하객분들께 정성껏 대접해드리고 싶었는데 그런점에서 저와 예랑이 그리고 부모님모두 만족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사분께서 제가 궁금했던점 여러가지 물어봐도 당황하지 않고 차근차근 상세히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다른곳은 상담시에 음료같은 기본적인것도 주지않고 계약하기에 급급해보였는데 이곳은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원하는 날짜가 없어서 속상했는데 혹시라도 자리 비게 되면 연락 준다고 하시는 것까지 너무 좋았어요 TIP : 오픈 전 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많은 신랑신부님들께서 방문하시고 계약하시더라구요 저도 내년 3월이라 차근차근 준비해야지 했는데 이미 예약이 많이 풀이더라구요 ㅠㅠ 혹시라도 메인타임 원하시는 분들은 서두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