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쵸

색감도 곱고 한복이 관리가 잘 되고 있었어요. 사용감이 나는 저고리가 싫은 경우 5만원 추가하면 제작도 해 주시더라구요. 스타일 : 추천♥ 대여, 맞춤 분리돼서 매장이 운영되다보니 눈치보거나 예산가지고 밀당할 필요가 없던 점이 가장 좋았어요. 품질 : 추천♥ 한복이 다 깨끗했습니다. 제가 갔을땐 매장을 막 확장한 직후라 새 모델을 더 많이 들여놓으셨다고 하시더라구요. 매장 분위기를 구경하려고 실제 상담방문일보다 2~3주 전에도 갔었는데 그땐 확장 전이었지만 그래도 보유하고 있는 한복들의 상태가 좋았던걸로 기억해요. 서비스 : 추천♥ 첫 방문에 사장님이 직접 상담 해 주셨는데 대여한복 손님을 소홀히 하진 않을까 하는 예상과 달리 너무 친절하시고 정찰제로 운영하셔서 가격안내도 명확했어요. 저에게 한복은 합리적인 예산으로 대여가 가능하면 고민도 하지 않을 항목이었어요. 근데 보통 대여할바에 사세요~! 라는 식의 응대태도나 한복 상태때문에 맞추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걱정과 다르게 사장님과의 상담매너가 매우 우수했고 분리된 맞춤, 대여매장 운영에 기분 상하는 일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물론 한복 상태도 너무 좋아요. 대여한복은 다 촌스러울까봐 걱정했는데 색감이나 원단도 세련된걸로 골라서 양가 어머님들도 만족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