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박

야외웨딩 로망까진 아닌데 보는 곳이 전부 야외였어요. 석파정, 라비두스가 맘에 들었지만 가격이 쎄고(특히 석파정) 라비두스는 2부까지 화려하게 해야하는 분위기라 성격상 패스했습니다. 남산예술원은 아담하고 소박하니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예산도 적당하고 맘에 들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아담한듯 하면서 적당한 규모에 분위기가 맘에 들었습니다. 음식 : 보통♥ 먹어보진 못 했지만 구성은 괜찮아요. 차림상이라 호불호 갈릴거 같네요. 코로나 땜에 현재는 1인상으로 나오는데 하반기엔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해요. 하반기에도 1인상이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아니어도 혼자 오는 손님은 누구랑 같이 먹기 좀 그렇잖아요. 뷔페 아니면 항상 음식 공유가 걸리는 문제에요, 주류랑 음료는 별도라 아쉬워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좀더 할인이 팍팍 들어갔으면 했는데 아쉽지만 그래도 최선으로 서비스 넣어주셨다해서 결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