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주스한잔

작년 말과 올해 초에 두번 방문했는데, 처음에 마음에 들었고 비싸기는 했지만 자꾸 생각나서 결정을 하였습니다. 그 당시 2020 12월로 견적을 받았는데, 비수기 가격으로 주셨고 가격 합의 후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최종 결정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주셔서 대표님과 얘기를 했는데 20202년 12월 (저희가 잡은 날짜)는 성수기에 들어간다며 크리스마스 시즌이기에 생화 장식에 돈이 많이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성수기 가격을 요구했고, 저는 당황스럽고 실망스러웠어요. 담당자가 왜 가격을 제대로 모르고 공지 하시는지, 막상 계약한다고 하니까 말을 다시 바꾸신건지, 생화 장식에 백만원 이상을 요구하시는..^^ 처음 갔던 곳이라 여기서 하고 싶었는데 여러군데 다녀보고 견적 받아보니 다른 곳에서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른 곳에서 계약하고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도 아직까지 생각날 정도로 불쾌했고, 지인이 한다고 하면 말리고 싶어요..^^ 홀분위기 : 보통♥ 분위기는 일반 호텔식과 비슷해요. 어두운 조명에 생환장식 음식 : 보통♥ 먹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워낙 후기가 좋고 자부심이 있으신 것 같았어요. 서비스 : 보통♥ 프로패셔널 하고 친절했어요. 그러나 두번 방문했고 전화 통화로 말을 번복해서 실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