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먄쥬

17.01.23
예복
루쏘소 청담본점

이어서 써요 한두푼도아니고 분명 맞출때는 언제든 마음에 안드는곳 수선해줄꺼 처럼 말하더니 돈받았다 이건가 솔찍히 재수없었어요 돈아깝다고 아버지도 열받아서.. 수선을 해주는걸 떠나서 어디가불편한지 제대로 봐주겠단 의지가 하나도 안보여서 그게 더 화가났네요 ..실제로 아빠가뭐가불편한지 이해안간다고 말까지했어요ㅋㅋ나참..멀뚱멀뚱 뭐 어쩌란거냐는 식으로 줄이면 이건 안된다 더불편하다 계속 그말만하고..아버지가 입은게 불편하다는데.. 아오.. 그냥 마지막으로 수선 맡긴거찾고 돈버렸다고 생각하고 수선와서도 불편하시면 불편하신거 동네맡겨야겠어요 동네 수선집 아주머니가 솜씨가 더좋으신거같네요.. 좋은게 좋은거지라고 생각했는데 이건 참..예의없는매장이라..할말을 잃고왔네요 진짜 이글 보면 말하고싶네요 남자분 표정풀고 사람대하세요 뚱해서 본인이맡은 사람아니라고 전에 봐줬던분 퇴사하셔서 그냥 옷만찾아주면 된다고 생각하신 모양인데 태도가 별로네요 돈버렸다고 생각할께요 거기간걸 진짜 후회합니다 상품 : 아빠 맞춤약복은 제일모직원단에 쪼끼까지 했고 남자친구는 쪼끼제외하고함 인천점입니다 가격 : 남자친구는 58만원 아버지는 65만원정도임 남자친구는 가봉못보고 웨딩촬영때문에 바로옷받아서입고 아버지는 가봉보는데 옷별로 못 만드는거같다고 마음에 안들어하심 서비스 : 기분이 나빠서 지우고 추가해요 가봉하고나서 다시옷입으러 아버지랑갔어요 완성품을입었는데 마다?길이라고 가랑이부분이 불편하다고해서 조금 줄여달랬습니다. 가봉때랑 달랐는지 불편해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다음 줄어본 걸 입으러 갔는데 아버지께서 줄인건지 어쩐건지 앉을때 가랑이부분이 밑이 길어서 앉을때 땡긴다고해야하나? 어째뜬 불편한부분을 말하는데 듣는둥마는둥 표정은뚱하고 아버지가 답답하셔서 계속 말해도 뭐가 불편한지 모르겠단 표정으로 계속 기분나쁘게 서 계시더라고요 옷 맞춤해주시는 분께 아버지가 밑에 이 부분이 그렇다고 만져보라니까 수선 자도 안가지고 그냥보면서 만지기 그렇단 표정으로 꺼려하더니 만져보긴했는데 여기만져요?여기요?하더니 아버지 엉덩이부분을 손으로 만지기 더럽다는 기분 나쁘게막 대충보더니 뭐가 불편한지 모르겠다고..반복되는 말로..아 화나서..아빠가 결국 됐다고 동네 아줌마한테 맞기겠다고하시고..저도 기분더러워서.. 옷알아입고 엉덩이부분만 다시조금줄이기로하고 맡기고는 왔는데 TIP : 오래된 경력있는곳이나 진짜잘하는 곳으로가세요 맞춤하는데 불편한거 수선이고뭐고 보려는의지가없네요 완성품은 뭐 그냥찾고 가면된다는식인 느낌이라 불편한거도 봐줄 의지도없고 심지어 수선자도 안가지고오고 봐주려는 태도가없어서 아버지가 옷이불편한거보다 태도때문에 제가 더화났네요 한두푼도아니고..참..그돈이면 차라리 기성복2벌을 사겠어요 시간을 돌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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