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닝

미디어월의 벚꽃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ㅜㅜ 하객수가 많은 예식이였는데 그래도 테이블간의 간격이 꽤 될정도로 넉넉한 예식장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일요일 12시 예식을 볼 수 있었는데 저에게는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없을 정도로 완벽한 홀이였습니다. 미디어 월, 샹들리에, 꽃장식 등 모두 와~할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음식 : 추천♥ 아직 시식 전이지만 음식에 대한 칭찬이 많아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지배인님의 친절함에 정말 기분이 좋아지는 웨딩홀 투어였습니다. 남자친구도 하나를 여쭤보면 열을 알려주신다며 너무 흡족해했습니다!!! 신부신랑 입장에서 계속 생각해주시는 것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