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여이

여기서 대기했는데 사진 왼쪽에 문들이 드레스 입는 곳이에요. 그래서 신부와 대기하는 사람들 눈이 마주칠 수 있어요. 스타일 : 보통♥ 신부가 드레스를 입고나오면 대기하는 곳이 보이게 되어있어서 기다리는 사람들과 눈이 마주쳐 민망해요ㅠ 그거빼곤 샵도 골드.블랙 인테리어로 굉장히 깔끔해요.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상태는 딱히 흠 잡을데는 없었어요. 다만 준비된 가운이랑 브라가 좀 낡았어요 ㅠ 서비스 : 추천♥ 직원분이 첫번째 샵이라고 하니까 하나하나 더 세세하게 신경써주시고 제일 오래 있었던 샵이에요. 이모님도 옆에서 친절히 도와주시고 제가 갔던 샵 중에 매니저님 이모님 모두 제일 친절했어요!

